“4개 권역으로 나누고 시장 주민 손으로”
끝까지 ‘귀막은’ 제주도
‘보행자 중심’이라며 보행공간 축소
4·3의 상처 딛고 ‘상생·화합의 길’로
평화로 구간과속 단속 7월1일부터 본격 시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