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황국 후보.
[제주매일]6·4지방선거 제7선거구(용담1·2동)에 출마한 새누리당 김황국 후보는 “관내 교통 위험성이 높은 학교 주변에 전방신호등을 설치하겠다”고 밝혔다.

김황국 후보는 1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 교차로 신호등은 횡단보도 건너편에 위치해 있어, 꼬리물기 등으로 인한 사고위험이 높은 실정”이라며 “전방신호등의 설치를 통해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아이들의 안전을 확보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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