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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화보]“가족과 친구와 김녕해안도로 달리며 추억쌓기”
우리 땅, 우리 섬! 2016 제주매일 국제마라톤대회
데스크 승인 2016년 11월 27일 (일) 박민호 기자 | mino7791@naver.com

초겨울 바다 바람도 마라톤을 사랑하는 동호인들의 열정을 식힐 수 없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우리땅 우리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 참가자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 제2회 우리땅 우리섬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 참가한 각 기관단체장들이 대회 개막을 축하하고 있다. 사진외쪽부터 장동훈 본사 대표이사회장, 이일형 구좌읍 주민자치 위원장, 홍충효 구좌읍장, 황기석 제주도소방안전본부장, 강덕재 농협제주지엽본부장이경빈 제주은행 상무, 강시영 제주도교육청정책기획실장, 김현민 제주도청 문화체육대외협력국장, 강성균 제주도의회 교육위원장, 조상범 제주시부시장, 김경학 제주도의회예산결산특별위원장, 김희현 제주도의회문화관광스포츠위원장, 김방훈 제주도정무부지사.
   
 
▲ 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 직전 에어로빅으로 얼어붙은 몸을 녹이고 있다.
   
 
▲ 이 대회에 참가한 마라톤 동호인들이 출발 직전 에어로빅으로 얼어붙은 몸을 녹이고 있다.
   
 
▲ 제주스포츠문화아카데미(대표 홍인숙) 회원들이 신나는 에어로빅을 선보이며 선수들의 긴장을 풀어주고 있다.
   
 
▲ 출발 전 운동장에서 몸을 풀던 선수들이 국민의례가 시작되자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 이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즐거운 표정을 결승선으로 향하고 있다.
   
 
▲ 이번 대회는 가족과 함께한 선수들이 유독 눈에 띄었다.
   
 
▲ 아이들과 하이파이브를 하며 결승선으로 향하는 참가자.
   
 
▲ 아이와 함게 대회에 참가한 선수.
   
 
▲ 아이들과 결승선으로 향하는 참가자들.
   
 
▲ 동료과 즐겁게 결승선을 향해 달리는 참가자들.
   
 
▲ 아들과 함께 달리는 참가자.
   
 
▲ 자신보다 늦게 들어오는 동료의 모습을 찍는 참가자.
 

[제주매일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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