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12.15 금 10:26

> 뉴스 > 마라톤 | 실시간뉴스
     
마라톤 “자연경관 좋아서 기분 좋은 레이스”
여자 일반부 하프 우승자 홍서린씨
데스크 승인 2016년 11월 27일 (일) 특별취재팀 | jejumaeil@daum.net
   
 
     
 

좋은 마라톤대회를 찾아 전국을 누비고 다니는 런닝아카데미 소속 홍서린(38)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열린 제주국제마라톤대회에서도 1시간27분57초의 기록으로 여자 일반부 하프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씨는 “오늘 아침 인천에서 마라톤 대회를 위해 비행기를 타고 내려왔다. 요즘 컨디션이 좋지 않았는데 이렇게 우승을 하게 돼서 앞으로도 더 열심히 달려야겠다는 생각이 든다”며 “적당히 서늘해서 달리기 좋은 날씨였고 자연 경관도 정말 좋아서 기분 좋은 레이스였다”고 우승 소감을 밝혔다.

이어 “마라톤 마니아로써 좋은 대회를 찾아다니는데 작년에 참여했던 대회가 기억에 남아서 올해도 참여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제주매일 특별취재팀]

LINE it! 네이버밴드

특별취재팀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