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8.22 화 10:18

> 뉴스 > 스포츠 | 실시간뉴스
     
스포츠 “달린 뒤 결과 좋으면 즐겁고 설레”
여자 시니어 하프 우승자 김순영씨
데스크 승인 2016년 11월 28일 (월) 문정임 기자 | mungdang@hanmail.net
   
 
▲ 시니어 하프 우승자 김순영씨
 

시니어 여자 하프 코스를 1시간 34분 15초로 완주한 김순영(50)씨는 우승의 기쁨보단 “마라톤을 하면 몸이 가벼워진다”며 달리는 즐거움을 먼저 설명했다.

김씨는 “이른 아침 상쾌한 바람을 맞고 돌아오면 하루를 시작하는 발걸음이 얼마나 가벼운지 모른다”며 “1주일에 세 번 가량 아침마다 5km씩 뛰고 출근을 한다”고 말했다.

애플마라톤클럽(제주)에서 6년째 활동하고 있는 김 씨는 그보다 6년 더 앞선 2004년부터 마라톤을 시작했다.

김씨는 “우승이 처음은 아니지만 달린 뒤 결과까지 좋을 땐 더 즐겁고 설렌다”며 하얀 얼굴에 함박웃음을 가득 띄웠다.

[제주매일 문정임 기자]

LINE it! 네이버밴드

문정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