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6.29 목 21:47

> 뉴스 > 설왕설래 | 실시간뉴스
     
설왕설래 “유무형 자산 피해 아픔 2배”
데스크 승인 2017년 06월 18일 (일) 김종광 기자 | mystic89@jejumaeil.net

○···서귀포 칼호텔은 직원 4명이 장티푸스 양성판정을 받은 상태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던 여직원이 16일 추가환자로 확진, ‘ 장티푸스’ 상황이 지속되면서 아픔이 2배.

그도 그럴 것이 관광제주의 대표적 특급호텔의 명성에도  ‘장티 푸스 발병 호텔’로 큰 흠집이 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영업정지 기간이 늘어나면서 금전적 손실 또한 막대하기 때문.

관광업계에선 “명성에 흠집나고 영업손실 등 유무형 자산의 피해가 크다”며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불행은 혼자 오지 않는다는 말이 생각난다”며 안타까운 표정들.

[제주매일 김종광 기자]

LINE it! 네이버밴드

김종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