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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왕설래 “없던 일로 하기엔 너무 늦어”
데스크 승인 2017년 09월 13일 (수) 오수진 기자 | rainmaker@jejumaeil.net

○···중국 녹지그룹이 영리병원인 제주녹지국제병원 개설허가 신청서를 제주도에 제출한 가운데 문재인 정부 기조에 따라 ‘비영리병원’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

이상봉 의원은 13일 제354회 제2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제주가 ‘영리병원 1호’라는 불명예를 얻지 않고 비영리병원으로 정책방향을 전환 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라고 이 같이 주장.

일각에서는 “새 정부의 영리병원 불가 정책기조에 따라 제주도의 정책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는 의견과 “없던 일로 하기엔 너무 늦지 않았냐”는 의견이 팽팽.

[제주매일 오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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