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11.24 금 22:34

> 뉴스 > 사건사고 | 실시간뉴스
     
사건사고 심야에 귀가중인 여성가방 낚아챈 2인조 날치기 검거
데스크 승인 2017년 11월 08일 (수) 김종광 기자 | mystic89@jejumaeil.net

제주동부경찰서는 심야에 귀가 중이던 여성의 가방을 낚아채 달아난 김모(20)씨와 정모(20)씨를 특수절도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달 24일 오전 1시10분경 제주시 삼도동에서 혼자 걸어가는 여성을 발견하고 피해자의 가방을 낚아채 도주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들은 빼앗은 가방 안에 있던 현금 5만원을 꺼낸 뒤 가방은 인근 바다에 버린 것으로 조사됐다.

고등학교 동창인 이들은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명품가방을 들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것을 보고 욕심이 생겼다”며 범행 사실을 시인했다.

[제주매일 김종광 기자]

LINE it! 네이버밴드

김종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