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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김녕 해안도로 달리며 제주바다 풍경 속으로 ‘풍덩’”
<화보> 우리 땅, 우리 섬! 2017 제주국제마라톤대회
데스크 승인 2017년 11월 26일 (일) 박민호 기자 | mino7791@naver.com

이른 새벽 쏟아진 폭우도, 초겨울 칼바람도 제주국제마라톤에 참가한 건각들의 의지를 꺾을 수 없었다. 제주의 환상 동부해안을 달리는 3회째를 우리땅 우리섬 제주국제마라톤 대회가 26일 오전 제주시 구좌운동장과 동부해안도로에서 열렸다. 환상 마라톤 코스에서 진행된 이 대회 참가자들의 열정과 환희의 순간을 카메라에 담아본다.

   
 
결승선에 도착한 한 참가자가 환호 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경품에 당첨된 한 참가자가 기뻐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밝은 표정으로 레이스를 즐기고 있는 참가자. 박민호 기자
   
 
▲ 무대를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는 참가자들. 박민호 기자
   
 
▲ 한 참가자가 결승선으로 향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농협은행 참가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박민호 기자
   
 
▲ 남자일반부 10km에서 우승을 차지한 아담 맥큐 선수. 박민호 기자
   
 
▲ 경기를 무사히 마친 한 가족이 밝은 표정으로 운동장을 달리고 있다. 박민호 기자
   
 
▲ 결승선을 통과한 한 참가자가 환호하고 있다. 박민호 기자
   
 
▲ 밝은 표정으로 레이스를 즐기고 있는 참가자들. 박민호 기자
   
 
▲ 대회 참가자들이 동료들의 응원을 받으며 달리고 있다. 박민호 기자
   
 
▲ 결승선을 향해 달리고 있는 참가자. 박민호 기자
   
 
▲ 대회 참가자들이 동료들의 경기모습을 카메라에 담고 있다. 박민호 기자
   
 
▲ 경기전 준비운동을 하고 있는 참가자. 박민호 기자
 

[제주매일 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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