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12.11 월 18:22

> 뉴스 > 사건사고 | 실시간뉴스
     
사건사고 해경 성산항내 주취 익수자 구조
데스크 승인 2017년 11월 29일 (수) 김종광 기자 | mystic89@jejumaeil.net
   
 
▲ 서귀포시 성산항에서 술에 취해 물에 빠진 3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사진=서귀포해양경찰서)
 

서귀포시 성산항에서 술에 취해 물에 빠진 30대 남성이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29일 오전 1시 17분경 신원미상의 신고자가 성산포수협 위판장 앞을 지나던 중 “사람 살려”라고 소리치는 것을 듣고 해경에 신고했다.

이에 해경은 성산파출소 경찰관을 사고현장으로 급파해 이날 오전 1시 50분경 익수자 A씨(32·인천)를 구조했다. 사고 당시 A씨는 술을 마신 상태였던 것으로 알려졌다.

구조된 A씨는 다행히 생명에 지장이 없으며, 저체온증 증상을 보여 119구급차를 이용해 제주 시내의 한 병원으로 급히 이송됐다.

[제주매일 김종광 기자]

LINE it! 네이버밴드

김종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