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9.21 금 09:45

> 뉴스 > 사건사고 | 실시간뉴스
   
LINE it! 네이버밴드
사건사고 사행성 불법 게임장 운영 60대 업주 등 3명 입건돼
데스크 승인 2018년 07월 08일 (일) 김진규 기자 | true0268@jejumaeil.net

서귀포시내에서 사행성 불법 게임장을 운영한 업주 등 3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제주지방경찰청은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업주 원모(62)씨 등 3명을 입건, 조사 중이라고 8일 밝혔다.

원씨는 지난 6월 중순부터 7월 5일까지 서귀포시 중앙로 소재 모 게임장에서 전체이용가 등급을 받은 '고래성'게임기 40대를 설치해 영업을 하면서 이용자들의 남은 점수를 불법으로 환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지난 5일 사전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현장 단속을 통해 아케이드게임기 40대와 현금 61만원, 게임쿠폰 등을 불법 영업에 따른 증거로 압수했다.

[제주매일 김진규 기자]


김진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장동훈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