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밤하늘 '버스킹 공연'으로 수놓다
제주 밤하늘 '버스킹 공연'으로 수놓다
  • 차의성 기자
  • 승인 2019.06.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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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C JEJU, 7월 6·20일, 8월 10일
소규모 마타시아밴드, 희영 비롯
제주출신 강아솔, 김목인 등 출연

제주국제컨벤션센터(ICC JEJU)는 3번의 버스킹 공연으로 관광객과 제주도민들에게 시원한 여름밤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주국제컨벤션센터가 버스킹 공연을 개최한다. (시계방향)‘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희영, 김목인, 강아솔.

제1회 ICC JEJU 버스킹은 ‘저녁, 아이들’이라는 제목으로 7월 6일을 시작으로 7월 20일, 8월 10일 3차례 열린다. 저녁 8시부터 ICC JEJU 야외 산책로에서 펼쳐질 이번 공연에는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희영, 김목인, 강아솔이 출연한다.

참가 출연진을 살펴보면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는 기타와 보컬에 김민홍, 건반 담당에 송은지로 구성된 포크·모던 록 듀오이다.

Are You Still Waiting?’으로 International Music Contest에서 잠재력을 인정받은 희영은 2013년 정규 2집 ‘Sleepless Night’를 발표했다. 최근에는 싱글 ‘Love and Leave’를 발표 하고 뉴욕과 서울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김목인은 2006년 ‘리틀 팡파레(Little Fanfare)’를 발표하고 이호석, 조윤정 등과 함께 집시 앤 피쉬 오케스트라도 이름으로 느슨한 프로젝트 밴드로도 활동했다. 2011년에는 ‘음악가 자신의 노래’를 발표했다.

제주 출신 강아솔은 첫 앨범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을 발표하고 제주와 서울을 오가며 활동을 하고 있다. (문의=064-735-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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