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중앙고, 학업과 취업 두 마리 토끼 잡아
제주중앙고, 학업과 취업 두 마리 토끼 잡아
  • 차의성 기자
  • 승인 2019.10.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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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연, 김동훈, 허재혁 학업·취업 병행

제주중앙고등학교(교장 채칠성)의 김호연, 김동훈, 허재혁군이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지원하는 일학습병행제를 통해 학업과 취업의 꿈을 모두 이뤄 다른 학생들에게 귀감이 되고 있다.

김호연 양.
김동훈 군.
허재혁 군.

 

 

 

 

 

 

 

일학습병행제도는 고등학교 재학 중, 취업을 희망하는 학생들이 취업과 학습을 병행하는 제도다. 합격한 학생들은 제주한라대학교에서 재직자 재교육형태로 학습을 병행하며 현장실무형 인재로 발돋움하게 된다.

제주중앙고등학교는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작성방법 등을 지원했고, 학생들은 서로의 면접관과 면접지원자가 돼 모의 면접을 진행하는 등 노력을 기울였다.

이번에 일학습병행제로 취업에 성공한 허재혁 학생은 제주중앙고 덕분에 학업과 취업을 모두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었다라며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을 포기하지 않고 원하는 길에서 노력한다면 그 결과가 반드시 뒤따라온다는 것을 알고 후배들도 원하는 분야에 두려움 없이 도전해서 취업에 성공하기를 바란다라고 얘기했다.

김호연 학생 역시 현장에서는 업무 능력을 키우고 학교에서는 이론을 보다 강화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나가겠다라며 자신의 포부를 밝혔다.

한편, 제주중앙고등학교 채칠성 교장은 학업과 취업을 모두 택한 학생들이 대견스럽다취업과 학업을 함께 준비하는 중앙고 학생들에게 최선의 지원을 다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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