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성곤, '사회대통합 실현…함께 이겨냅시다'
위성곤, '사회대통합 실현…함께 이겨냅시다'
  • 허태홍 기자
  • 승인 2020.03.26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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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대 국회의원선거 서귀포시 선거구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예비후보는 26일 오후 1시30분께 서귀포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후보자로 등록했다.

 위성곤 후보는 “강정해군기지, 영리병원 문제에 이어 제2공항 문제, 예래 휴양형 주거단지 문제 등 제주사회 갈등은 갈수록 심화되고 있다.”면서 “지난 4년 발로 뛰어 온 현장정치와 진정성 어린 소통의 경험을 토대로 사회대통합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위성곤 후보는 특히 “제주대 약대를 유치해 서귀포를 바이오의 메카로 만들고, 국립 한국예술종합학교 국제문화예술클러스터를 유치하는 등 서귀포의 혁신적인 비전을 구체적으로 실현하겠다”며 서귀포 시민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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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만이 2020-03-27 10:54:55
제주 이 좁은 곳에서도 파벌이 있다. 제주 서부 민주당 도의원들이 중국인 노름판 개발할때 지역 경제 살린다고 찬성하였다. 제주시내 대형 중국 쇼핑 복합 노름판도 제주시 민주당 도의원이 찬성하였다.

그런데, 동부에 공항 만들면, 제주시 상권 죽고 서부 땅값 떨어진다고 하니,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제2공항 건설이 환경 파괴 한다고 하네. 참나. 제주시와 서부 도의원들이 얼마나 위선적인지..웃기는 놈들이다.

그런데, 왜 중국인 노름판 유치를 한다고 한라산 산허리를 잘라 먹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