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주국제컨벤션센터(대표이사 김의근, 이하 ICC JEJU) 김의근 대표이사가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지난 15일 부동석 제주특별자치도관광협회 회장의 지명을 받은 김의근 대표이사는 18일 SNS에 ‘MASK 착용 & MICE에 활력!’이라는 응원 피켓을 들고 캠페인에 참여하는 모습을 게재하며 코로나19 극복 및 종식을 위한 간절한 바람을 전했다.

김의근 대표이사는 “전 국민이 힘을 모아 위기 극복으로 안전한 관광문화가 정착돼 MICE산업의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간절히 소망한다”고 밝혔다.

김의근 대표이사는 캠페인의 다음 주자로 차창호 한국관광공사 제주지사 지사장과 양광순 서귀포시관광협의회 회장, 고미연 제주YWCA 회장을 지목했다. 

한편, ‘스테이 스트롱(Stay Strong)’ 캠페인은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외교부가 지난달부터 시작해 전 세계로 확산하고 있는 SNS 릴레이 캠페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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