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제주, 청정검진구역 위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실시
건협제주, 청정검진구역 위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방역 실시
  • 제주매일
  • 승인 2020.05.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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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특별자치도지부(본부장 신향식)는 최근 코로나19 확산 방지 및 예방을 위해 방역 작업을 실시했다.

제주도민 및 누구나 안심하고 검진 받을 수 있도록 청정검진구역 클린존을 위한 방역 작업으로 고객 및 직원의 불안감을 덜어주고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청사 건물 전체 방역 및 소독을 진행하고 층별로 손소독제를 비치하는 한편 협회에 출입하는 내원 방문객들을 대상으로 마스크 착용을 의무화 하고 있다.

또한, 전 직원을 대상으로 매일 마스크를 지급하고 있으며 고객에게 안전한 검진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출입문, 엘리베이터, 접수처, 휴식공간 등 고객 접촉이 많은 곳의 소독 작업을 수시 진행하고 있다.

신향식 본부장은 “코로나19가 사라질 때까지 협회 건물 전체에 대한 방역을 실시하겠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전한 검진센터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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