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병원 수면검사실, 수면검사 1000례 달성
제대병원 수면검사실, 수면검사 1000례 달성
  • 제주매일
  • 승인 2020.06.2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대학교병원(병원장 송병철) 수면검사실이 2020년 5월을 기준으로 수면검사 건수 1000례를 달성했다고 23일 밝혔다.

제주대학교병원 수면검사실은 수면 관련 전문의들의 주관 하에 2명의 전담기사를 통해 운영되고 있으며 수면검사실에서는 야간수면다원 검사를 비롯해 다중수면잠복기 검사 및 양압 적정 검사 등 수면 질환에 관련된 모든 검사가 시행되고 있다.

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잠은 하루 생활의 1/3을 차지 할 만큼 일생에서 매우 중요하고 삶의 질을 중요시하는 요즘 수면 질환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다” 며 “제주대학교병원 수면검사실은 신경과, 이비인후과, 내과 및 정신건강의학과 등 다양한 진료과들이 유기적으로 협업해 수면질환의 진단과 치료에 앞장서고 있다” 고 말했다.

한편, 2018년부터 수면 무호흡 등 대표적인 수면 질환에 대해 수면검사의 건강 보험 적용으로 향후 수면검사 시행이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