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공와이파이, 도민·관광객의 일상이 되다” 
“공공와이파이, 도민·관광객의 일상이 되다” 
  • 제주매일
  • 승인 2020.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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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는 2017년부터 주요 관광지, 버스, 공원, 정류소 등 도내 전역에 확대해 온 제주공공와이파이(Jeju Free Wifi) 보급 사업이  도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점차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공공와이파이는 민선 6기 원희룡 지사의 핵심 공약인 ‘미래성장기반 무료 와이파이 보급 확대’ 일환으로 지자체에서 자체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언제 어디서나 데이터요금 부담 없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어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무료 인터넷 이용 뿐 아니라 가계통신비 절감, 빅데이터 플랫폼 수집·분석이라는 관광도시 제주만의 독자적인 스타일로 다양한 부가편의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그동안 통신기반시설이 없어 구축이 어려웠던 한라산과 성산일출봉 정상에 공공와이파이를 설치했다.
또한 도민들의 쉼터 공간인 시민복지타운광장에도 공공와이파이를 설치로 생활밀착형 와이파이 확대를 통해 도민들의 체감 만족도를 높였다.
올해는 코로나19 영향으로 데이터 사용량이 전년도에 비해 다소 감소했으나, 8월말 기준 월평균 154TB을 사용해 개별 데이터 구매시 MB당 6.4원을 적용할 경우 공공와이파이 이용으로 월평균 8억5,700만 원이 절감되는 것으로 산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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