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1리 부녀회관,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탈바꿈
한림1리 부녀회관, 지역 공동체 공간으로 탈바꿈
  • 임아라 기자
  • 승인 2020.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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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1리에 부녀회관 부지를 활용한 공동체 공간이 조성된다.

한림1리 공동체 공간은 지상2층·연면적 203.39㎡ 규모로 1층은 마을공동부엌 및 다목적공간으로, 2층은 아이쉼터로 조성할 계획으로 12월에 착공해 내년 6월 준공할 예정이다.

한림1리 새마을부녀회에서 노후된 부녀회관을 지역 공동체 활동 공간으로 조성하자는 의견을 모아 국토부가 시행중인 소규모 재생사업에 사업계획서를 제출, 5월에 선정돼 추진 중에 있다.

사업비는 4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건물이 준공되면 공동체 구성원들이 활동 공간 조성과 사업기간 동안 지역특산물을 활용한 레시피 개발과 아동 돌봄 프로그램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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