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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선비들이 모여 학문을 강론하고 제주 학문발전에 공헌한 오현(충암 김정, 규암 송인수, 청음 김상헌, 동계 정온,우암 송시열)을 기렸던 장소인 오현단. 현재 이곳 입구에는 제주도 최초의 노인정인 제주향로당이 자리하고 있다.

201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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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0년대 이승만 전 대통령이 제주에 올 때마다 묵었던 동양여관. 당시 제주 최초의 호텔로 명성이 자자하면서 제주의 화려함을 대변해줬지만, 현재는 일용직 노동자들의 고단함을 달래주는 곳으로 변모했다.

2016-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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