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11.21 수 20:48

  2018 도내 주요 기관장 신년설계
  공교육 변화의 항해를 시작하다 시즌 3
  강순석박사의 지질이야기
  김대신 연구사의 제주 식물이야기
  리사이클링 넘어 업사이클링 시대로
  제주매일 창간 17주년 특집
  종교, 길을 묻다
 
JDC, 제주형 스마트시티 ‘첨병’…핵심사업으로 선정 추진
제주매일-JDC 공동 기획‘도시의 미래, 스마트시티를 가다’
6. JDC, 제주형 스마트시티 사업 첨병스마트시티 조성은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다.제주도와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 역시 정부의 스마트시티 정책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있다.특히 JDC는 ‘스마트시티’ 조성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 시행계획 수정계획의 7대 핵심사업 중 하나로 추진하면서 주목된다.제주도의 ‘아일랜드형...
공유 디지털 정보 인간에 유용한 새로운 맞춤형 서비스로
기후변화와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교통, 환경, 주거 등 많은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제주 역시 피해갈 수 없는 문제로 다가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정계획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시행계획을 통해 ‘제주 스마트시티 조성 계획’을 확정했다....
인터넷 강국 'KOREA' 스마트시티를 선도한다
한국 2000년대 초 신도시 중심 U-City개발 시작2000년 대 초반 한국은 초고속인터넷 가입자가 1000만명을 돌파하고, 세계 최고수준의 IT강국으로 도약했다.당시 정부도 IT사업육성을 위해 ‘IT 839전략’을 제시하게 된다.소프트웨어 및 콘텐츠가 수직적으로 연결되어 있는 IT 산업의 가치사슬에 따라 8대 신규 정...
스크린 터치 한 번으로 세상 모든 정보가 ‘내 손 안에’
제주매일-JDC 기획 ‘도시의 미래, 스마트시티를 가다’기후변화와 급속한 도시화로 인해 교통, 환경, 주거 등 많은 분야에서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제주 역시 피해갈 수 없는 문제로 다가왔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종합계획 수정계획을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JDC)는 제2차 제주국제자유도시개발센터시행계획을...
제주 크루즈관광 재도약 과제 ‘산적’
제주의 크루즈관광산업이 중국 수요에 힘입어 활황세를 이어오다 중국 수요가 썰물처럼 빠져 나가면서......
크루즈시설 개점휴업 장기화
중국발 리스크에 ‘속수무책’
제주를 찾는 중국 크루즈관광객이 끊기면서 관련 시설이 사실상 개점휴업 상태에 들어가는 한편 관련 업계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22일 제주도에 따르면 제주 크루즈 항만은 현재 4척이 동시 접안 가능하다. 우선 제주 크루즈항 전용선석(길이 360m, 깊이 12m)은 14만t급이 예비선석(길이 306m, 깊이 11.5m)은 8...
<신년설계>황선태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
2017년 한해는 북핵문제를 중심으로 불안정한 한반도 주변 국제정세 속에 안으로는 탄핵에 따른 새로운 정부의 출범과 미지한 경기회복, 포항지진 등으로 국민들에게 큰 혼란과 어려움을 주기도 했다.더욱이 제주지역은 사드 보복에 따른 중국인 관광객의 감소로 인해 도내 관광 및 관련업계 침체에 따라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며, 건설업계 또한 건설경기 하락으로 많은 시...
<신년설계> 한국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 한주용 회장
60년 만에 찾아온 무술년 황금 개띠 해에 희망과 웃음이 가득하기를 기원한다. 그동안 자유총연맹 제주도지부 5000여 회원들은 생활 속에서 자유민주주의 가치를 구현하고, 북한의 위협과 도발에 맞서 자유민주주의 체제를 지키는 자유와 안보 파수꾼으로서 그 역할에 최선을 다해 왔다.올해는 여기에 안주하지 않고 조직 운영의 투명...
<신년설계>조학봉 대한주택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
주택건설인의 한사람으로서 2018년을 맞는 마음이 마냥 기쁘지만은 않은 것이 솔직한 심정이다. 정부의 잇따른 주택규제대책과 함께 지속적인 금리인상이 예상돼 주택경기 전망이 장밋빛 청사진만은 아니기 때문이다.주택산업은 밑바닥 서민경제와 국가경제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연관산업과 고용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타 산업에 비해 탁월한 만큼, 주택건설산...
<신년설계>황재목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올해는 역대 최대치의 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논의 등 경영환경의 변화로 많은 어려움이 예상된다.중소기업인과 소상공인들은 급변하는 환경 속에서 흔들리지 않고 신중히 대처하는 ‘호시우행’의 자세로 위기를 기업혁신의 기회로 삼겠다는 의지를 다지고 있다. 호시우행은 눈은 호랑이와 같이 예리한 통찰력으로 꿰뚫어 보며 행동은 소와 같이 성실하...
<신년설계> 이시복 대한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
지난해 도내 건설경기는 과당경쟁에 따른 수익성 악화, 자금난과 공사 물량 감소로 인해 전년 대비 감소세를 보였습니다. 또한, 국내 정치적 상황과 중국의 사드 보복 등으로 건설업계는 힘들고 어수선한 한 해였다.그러나 도민과 공무원 모두가 한뜻으로 노력한 결과, 청정과 공존의 제주미래비전 수립, 제주형 일자리 정책 수립, 문화예술의 섬 구체화, 탄소 없는 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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