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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 도내 주요 기관장 신년설계
  아름다운 기부 행복한 제주2
  공교육 변화의 항해를 시작하다 시즌2
  고병률의 유럽을 닮은 아프리카, 튀니지를 가다
  김현철 연구사의 제주조릿대이야기
  강순석박사의 지질이야기
  김대신 연구사의 제주 식물이야기
  제주매일 창간 17주년 특집
 
이동전화 대중화·인터넷도 아프리카 최강국
튀니지에서 살아가기①
튀니지국립도서관에서 2년 동안 활동하면서 일상생활에서 체험했던 일들을 중심으로 튀니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소개하고자 한다. 첫 편은 환전, 전화개통, 인터넷 신청, 시계수리, 열쇠수리, 이발소, 세탁소 등에 대해서이고, 두 번째 편은 동물원, 수도와 전기, 가스요금, 병원이용, 헬스클럽, 우체국 등에 관해서다. 튀니지 사람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알아두면...
과거와 현재의 공존 ‘이색적 풍경’
나는 여행을 할 때마다 여행지의 골목길을 탐방하기를 즐긴다.나에게 골목길이란 할머니 손을 잡고 즐겁게 걷던 길이며, 술래잡기를 하면서 뛰놀던 추억의 길이며, 겨울이면 어김없이 한 귀퉁이에 나타나 구공탄을 피워 놓고 호떡을 굽는 할머니의 곱은 손길을 보며 삶의 냄새를 느끼던 길이다. [편집자 주]▲다채로운 튀니지의 골목길나...
자유·생동…현지인들 도시의 삶 볼 수 있는 곳
‘스페인’이라고 하면 우리는 피카소의 고향이자 건축가 가우디의 도시 바르셀로나를 연상한다. 스페인의 바로셀로나는 기원전 스페인 남부도시를 정복한 북아프리카 카르타고의 명장 한니발의 아버지의 이름에서 유래했다고 한다. <편집자주>▲한국의 명동과 같은 튀니지의 바로셀로나그런데 튀니지의 수도 튀니스에도 ‘바로셀로나&rs...
제주명 ‘속탄낭’…겨울철 황백색 꽃피우는 외래식물
한겨울에 꽃을 피우는 식물 중에는 어떤 종류들이 있을까 하고 생각해 보게 되는 경우가 있다. 야외에 나가보면 농사가 끝난 경작지 주변에는 광대나물이나 민들레 종류 같은 작은 초본들을 볼 수 있으며, 숲속이나 도심주변에서는 동백나무종류가 있을 정도일 것이다. 이런 종류에는 본래 자생식물은 아니지만 겨울에 꽃을 피우는 나무 ...
국민 98% 이슬람 믿지만 외국인 종교 자유 인정
튀니지 여행을 하다보면 하루에 다섯 차례씩 이슬람사원의 첨탑인 미나렛(manāra)에서 확성기를 통해 나오는‘무에진(Mu’aḏḏin)'의‘아잔(aḏān)'을 듣게 될 것이다. 갑자기 여러 곳에서 동시에 확성기를 통해 소리가 나오면 예배시간을 알려주는 것이므로 놀...
대형 ‘시티제앙’·중소형 ‘모노프리’·5일장 비슷한 ‘쑥’ 등 다양
나는 튀니지에 한국국제협력단원으로 파견되기 전까지만 해도 아프리카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갖고 있었다. 아프리카 지역은 기근, 식수 부족, 빈곤, 정치 불안과 기후의 영향으로 가물고 사막화됐으며 모기에 의한 질병 감염이 많을 것으로 예상했다. 그래서 떠나기 전 한국에서 수화물로 가지고 갈 수 있는 무게의 대부분을 식료품, ...
<신년설계>김덕영 한국무역협회 제주지부장
지난해 우리나라 수출은 5.9% 감소해 2년 연속 하락했다. 반면 제주 수출은 6.5% 증가해 역대 가장 높은 1억2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5년 연속 1억달러 이상 수출됐다.대내외적인 경제침체를 극복하여 수출증가를 이뤄낸 제주 수출기업들의 저력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 앞으로도 미국 보호무역주의 정책과 중국 비관세장벽 ...
<신년설계>김강일 금융감독원 제주지원장
제주지역에서는 매년 400여건의 금융민원이 발생하고 있으나, 민원발생건수나 민원유형은 크게 변함이 없다.제주지원에 접수되어 처리된 민원을 분석한 결과, 민원발생 원인은 금융회사 종사자들의 금융상품 불완전 판매 등에도 있으나 금융소비자들의 금융상품에 대한 지식이나 이해력이 다소 부족한데도 그 원인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이...
<신년설계>안민규 제주세무서장
제주세무서는 지난해 어려운 세정여건에도 불구하고 사전 성실신고 안내를 강화하는 등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인 결과 징세기관으로서의 소임을 다해왔다.올해는 우리나라는 국내외 각종 리스크로 인해 경기침체가 우려되고 있다. 이에 올해 세정간섭을 최소화하고 납세서비스를 확대하는 한편 어려움을 겪고 있는 납세자를 적극 지원해 자발적 성...
<신년설계>전정배 대한전문건설협회 제주특별자치도회장
2017년 정유년(丁酉年)은 닭의 해로, 닭은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깨우침을 알게 하는 신성함을 상징하며, 어둠속에서 새벽을 알리고 빛의 도래를 예고하는 동물이다. 새해를 맞는 힘찬 닭의 울음소리처럼 지난 한해 힘들었던 일들은 묵은해에 두고, 붉은 닭의 해의 열정적 기운을 받아 도민 여러분 모두의 소망이 이뤄지고 가정에는 ...
<신년설계>황재목 중소기업중앙회 제주지역본부장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여느 때 같으면 희망과 기대로 새해를 맞이하지만 올해의 새해는 우리를 둘러싼 현실의 무게들로 인한 불확실성만 가득 차 보인다.내수와 수출부진, 구조조정 리스크 확대, 정치적 불안, 그리고 보호무역과 신고립주의 확산까지 겹쳐 위기의 거센 풍랑이 앞에 놓여 있다.우리 앞에 놓여 있는 여러 경제 위기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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