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10.19 목 00:19

  공교육 변화의 항해를 시작하다 시즌 3
  강순석박사의 지질이야기
  김대신 연구사의 제주 식물이야기
  리사이클링 넘어 업사이클링 시대로
  제주매일 창간 17주년 특집
  종교, 길을 묻다
 
아이들이 스스로 '놀이' 만드는 공간
[놀이공간이 우선이다] 하루노오가와 플레이파크
'시부야에서 놀 수 있는 곳을 생각하는 모임’서 이끌어플레이리더를 두지만 리더보다 놀이 도우미 역할 톡톡도쿄의 중심부 위치하면서도 최대한 자연을 끌어들여일본 아이들은 우리의 어린이들보다는 상대적으로 잘 뛰어논다. 거기엔 자연과 벗 삼는 놀이터가 있기 때문이다. 바로 일본에서 ‘플레이파크’라고 부르는 놀이터다. 이들 놀...
세속의 수레바퀴서 '마음의 안식처' 제공하는게 종교
제주매일은 도내 일간지 중 처음으로 종교면 신설을 했다. 이를 통해 구독자 및 신앙인들에게 삶의 희망과 위로를 주고자 한다. 이에 종교면 신설 기획 특집으로 도내 종교별 지도자들에게 그 답을 물었다. 2회에 걸쳐 종교와 신앙생활에 대해 알아본다....
“모험이 주는 자극 즐겨라”…아이들이 놀이 만드는 곳
영국 앨런 남작부인의 책 한 권이 변화의 물꼬 터1979년 행정과 시민의 힘으로 첫 모험놀이터 개장놀이시설 갖춘 곳 아니라 ‘아이가 놀이 만드는 곳’노는 게 목적이고 전부인 시절이 있다. 시기적으로는 ‘아이’ 혹은 ‘어린이’로 불릴 때다. 그때 제대로 놀아보지 못하면 평생 노는 재미를 알지 못...
"제주매일, 종교면 신설에 기대와 축하를 보냅니다"
▲ 제주불교연합회 회장 관효스님“지면을 통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전할 수 있게되 기뻐”도내 처음으로 일반 신문에서 종교면을 신설한다는 것은 환영할만한 일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우리 모든 사람들의 정서적인 면을 함양 시키고 새롭게 태어날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어떤 종교를 의지하더라도 그 종교에 맞게 수행하고 기도하면 새...
제주매일 종교면 신설, 선한 영향력 기대
점점 더 각박해져 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종교는 사람들에게 평안과 위로를 주는 역할을 한다. 이에 본지는 종교면 신설을 통해 종교에 대한 깊은 지식과 이해를 제공해 신문 구독자 및 신앙인들에게 마음의 안정과 삶의 희망을 주고자 한다. [편집자 주]...
모험심 자극 아이들 스스로 놀이활동 만드는 놀이터
서울시·도봉구 올 여름 서울 제1호 모험놀이터 개장초안산 일대 나무집 등 최소 시설로 놀이 공간 조성흙·나무·물 자연 재료로 모험심 자극 동심 사로잡아 도심에 살고 있어도 주변에 산이나 강이 있으면 생활은 훨씬 풍요롭다. ‘뚝딱뚝딱 모험놀이터’가 만들어졌다는 소식을 듣고 지난 8일 서울을 찾았을 때...
“아이에 초점 맞춰 놀이의 본질 심어준다”
순천시, 아이 안전·보건 챙기는 활동가·지킴이 배치놀이에 개입하는 엄마·아빠들 제지하는 역할도 톡톡안전한 놀이터 만들려는 순천시 적극적 의지 엿보여전남 순천시는 험준한 산도 없고, 기후도 온화하다. 살기 좋은 도시이다. 물론 인심도 좋다. 더구나 순천은 아이들을 끔찍이 생각하는 곳이다. 첫 기적의 도서관이 순천에 있고,...
폐목재에 새 생명을…환경문제 ‘사회적 미션’까지 해결
세상에 버려지는 모든 것에 관심이 있지만, 그 중에서도 폐목재를 선택한 업사이클러들. 철이나 병은 재활용이나 수거가 잘 이뤄지지만, 목재는 단 한번 사용되고 유일하게 많은 돈을 주고 버리는 시스템이라는 이유에서다.이렇게 활용이 적고 쉽게 버려지는 나무와 목재의 가치를 찾으며 환경문제라는 ‘사회적 미션’ 해결까지 품고 있는...
언제나 즐거운 아이들 작전이 펼쳐지는 곳
“예전에는 공장을 많이 유치하는 사람이 유능한 시장이었다. 이제는 아이들이 없는 놀이터에 아이들의 웃음소리를 만들어내는 일도 시장의 중요한 임무가 되었다.” 조충훈 순천시장이 지난해 어린이놀이터 국제심포지엄(순천시 개최)에서 한 말이다.행복지수 1위를 꿈꾸는 순천시는 지난해 제1호 기적의 놀이터를 문 연 데 이어, 올해 ...
“버려진 해양쓰레기에 다시 생명 불어 넣어요”
버려지고 쓸모가 없어진 물건에 ‘가치’를 더하고 새로운 제품(작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새활용. 제주에서는 ‘교육적 가치’를 입힌 새활용 바람이 불고 있다. 도내 여러 교육 공간들을 찾아 다니며 어린이부터 성인들에게까지 제주 해양 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그 이상의 가치를 교육과 체험을 통해 전달하는 밑그림 작업이 지금...
다 같이 행복해지는 공동체 회복의 공간 ‘놀이터’
지자체·기업·비영리단체·마을 등이 협심해 새로운 놀이 공간 조성자연놀이터·모험놀이터·통합놀이터 등 아이들 즐거운 방향도 다채아이들에게 왁자지껄 신나는 놀이터를 만들어주려는 고민과 움직임은 공동체 안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구현된다. 지자체를 중심으로 마을주민과 예술가·아동권익단체&mi...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