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10.19 목 20:35

> 뉴스 > 설왕설래 | 실시간뉴스
     
설왕설래 “제주항공의 무관심과 대조”
데스크 승인 2017년 10월 12일 (목) 한경훈 기자 | hkh87@jejumaeil.net

○···국적 저비용항공사들이 제주 직항노선을 잇따라 개설하면서 중국인 관광객 급감으로 타격을 받고 있는 제주 관광산업에 적지 않은 도움을 주고 있는 상황.

티웨이항공은 지난 6월과 9월에 각각 일본 오사카 및 도쿄 노선에 취항했고, 이스타항공은 작년 12월부터 운휴에 들어갔던 제주~방콕 노선에 오는 11월부터 재운항 계획.

일각에선 “다른 저비용항공사들은 직항노선 개설로 어려운 지역 관광산업에 도움을 주고 있다”며 “이는 제주 연고의 제주항공이 제주 직항노선 개설에 무관심한 것과 대조된다”고 한마디.

[제주매일 한경훈 기자]

LINE it! 네이버밴드

한경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제주매일(http://www.jejumaeil.net)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 비방, 허위사실,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제주매일 소개 | 광고안내 | 구독신청 | 불편신고 | 저작권문의 | 청소년보호정책 | 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시 월광로 37(제주시 노형동 2815번지) | 대표전화 064-742-4500 팩스 064-742-46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장진우 | 발행인· 편집인 : 황용진
Copyright  제주매일 기사 등 모든 컨텐츠에 대한 무단 전재·복사·배포를 금합니다. | 문의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