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제주박물관,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개최
국립제주박물관,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개최
  • 차의성 기자
  • 승인 2019.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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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7일 제주대학교 등서

 

제 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포스터
제 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 포스터

국립제주박물관(관장 김유식)은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를 주제로 '제10회 전국해양문화학자대회'를 오는 4일부터 7일까지 제주대학교 등에서 개최한다.

국립제주박물관 외에도 목포대 도서문화연구원, 국립해양문화재연구소, 제주연구원, 한국해양재단, 제주대 탐라문화연구원, (사)한국글로벌섬재단, 부경대 인문한국플러스(HK+)사업단 등 8개 기관이 공동개최하고 제주특별자치도, 국립제주대학교,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 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4개 기관이 후원한다.

첫째날 4일에는 제주대학교 해양과학대학 오션홀에서 ‘태평양시대 제주의 해양경제와 해양생태문화’를 주제로 6건의 주제발표와 지정토론, 종합토론 등 전체회의를 진행한다. 둘째날 5일에는 제주대학교 인문대학 2호관에서 해양문화학자 250여 명이 발표하는 총 20개의 분과회의 및 이슈융합토론을 진행한다. 6일과 7일은 제주 동부지역과 서남부지역으로 해안을 돌며 제주의 해양문화유산을 답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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