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지부, 3년연속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선정
한국건강관리협회제주지부, 3년연속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선정
  • 제주매일
  • 승인 2019.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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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건강증진의원(원장 구정서, 건협제주)는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시행하는 ‘병의원 금연치료사업’ 참여 기관을 대상으로 하는 평가에서 2016년, 2017년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으로 선정됐다.

이번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선정은 2018년도 금연치료사업 협력 기관 중 참여인원 및 프로그램 이수율 등 참여 실적의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구정서 건협제주 건강증진의원 원장은 “4년 연속 ‘금연치료 협력 우수기관’ 선정은 국민의 건강을 통해 행복을 추구하고자 하는 한국건강관리협회의 설립 이념을 실천하려는 협회 직원들의 노력이 결실을 맺은 것 같아 매우 기쁘다”며 “흡연은 세계보건기구에서 질병으로 규정하고 있을 정도로 건강에 매우 악영향을 끼치는 행위로 금연을 결심하고 실천하고자하는 분들은 가까운 병의원 금연치료사업 참여기관을 찾아 전문의 상담과 금연 치료제 등의 도움을 받는다면 금연성공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며 금연을 독려하고 금연치료 사업을 적극 활용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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